
점심식사 후 자주 회사앞 벤치에 않아 거리를 지나는 행인들을 본다. 저기 앞에 보이는 현대아파트에는 28년지기 친구가 살다가 이사를 가서 요즘은 보기가 어렵다. 그 친구는 주로 프리랜스 일을 했는데 지금은 캔터기에 가서 일하고 있다.

GS25에서는 현금인출 수수료가 0원 이라고 한다.
나의 어린시절(1980년대)에는 ATM 기계가 없었고 은행 자동이체가 되는 것 만으로도 너무 신기 했었고
20대(1990년대) 에는 현금지급기 수수료 500원, 1000원 을 무척이나 아까워 했던 기억이 난다.
어떤분이 그랬다. 작은돈은 아끼는 사람들이 큰돈 아낄줄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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